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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된 우정이란 느리게 자라나는 나무와 같다 덧글 0 | 조회 2 | 2021-01-14 02:56:20
의정  
진실된 우정이란 느리게 자라나는 나무와 같다. ―조지 워싱턴
우리가 아무 것도 세상에 가지고 온 것이 없음에 또 한 아무 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 우리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 즉, 족한 줄로 알 것이다. - 성서
한번 비열했던 놈은 항상 비열하다.
변명하는 사람은 스스로를 고발하는 것이다.
결혼만큼 본질적으로 자기 자신의 행복이 걸려 있는 것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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