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 2
  • 3
  • 4
자유게시판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부모님이 나를 낳으시고 기르셨나니 그 큰 공을 어찌 잊 덧글 0 | 조회 5 | 2021-01-13 23:09:08
태석  
부모님이 나를 낳으시고 기르셨나니 그 큰 공을 어찌 잊으랴. 이황(1501-1570) 이조시대의 학자. 호는 퇴계. 도산서원을 세워 제자양육. 증종, 명종, 선조 3대의 사랑을 받음. ‘효도는 모든 착한 행동의 근본이다’
태만은 천천히 움직이므로 가난이 곧 따라잡는다. [프랭클린]
감사는 사철 내내 사용되는 조미료이다.
글이란 한번 인쇄되면 스스로의 생명을 지니게 되는 법. ―캐롤 버넷(美 배우)
세상에는 두 종류의 학자만 있다. 바로 사상을 사랑하는 학자와 사상을 혐오하는 학자이다. (에밀 샤르티에)
 
닉네임 비밀번호 코드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