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 2
  • 3
  • 4
자유게시판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아무것도 모르는 것이 수치가 아니라 아무것도 배우려 하 덧글 0 | 조회 2 | 2021-01-13 15:27:17
단영  
아무것도 모르는 것이 수치가 아니라 아무것도 배우려 하지 않는 것이 수치다.[소크라테스]
새장에 있는 새보다, 숲 속에 있는 새가 더 낫다.
좋은 책은 가장 좋은 친구와 같다!
순간은 눈 깜짝할 사이지만 기억은 영원하다. ―B.M.
나에게 필요한 것이 남에게는 더 절실할 수도 있다. 시드니(1554-1586) 영국의 시인. 군잉. 정치가. 그의 대표작 산문집 ‘아케이디아’ ‘에스트로폴과 스텔라’ 등
 
닉네임 비밀번호 코드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