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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세는 말에 지나지 않고 말은 바람에 지나지 않는다 덧글 0 | 조회 2 | 2021-01-13 14:12:39
진후  
맹세는 말에 지나지 않고 말은 바람에 지나지 않는다.(버틀러)
날마다 하던 방식대로 하고 있다면 그건 확실히 잘못된 것이다. [찰스 케터링]
어떤 대화이든 진지하게. /T. 캔
질병은 쾌락에 부과하는 세금이다. -존 레이
실수는 인간이 하는데, 그 탓을 다른 사람에게 돌리는 것은 더욱 인간적. ―B.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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