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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에 대해 근심하거나 위태롭게 여기는 것은 마치 호랑 덧글 0 | 조회 1 | 2021-01-10 16:23:14
지애  
능력에 대해 근심하거나 위태롭게 여기는 것은 마치 호랑이의 꼬리를 밟는 것과 같고, 봄철에 얼음 위에 걷는 것과 같다. -서경(書痙)
언제나 신선한 달걀로 남을 수는 없다. 병아리로 부화되든지 곯든지 해야 한다. ―C.S.L.
여행자는 다섯 시간, 학생은 일곱 시간, 상인은 여덟 시간, 놈팽이는 열 한 시간을 잔다.
한 번 입을 데어본 사람은 언제나 국을 훌훌 불어 먹는다.
어머니의 마음은 언제나 자식과 같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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