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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후에 일백 보를 걸으면 약방에 갈 필요가 없다 덧글 0 | 조회 0 | 2021-01-09 15:39:20
선율  
식후에 일백 보를 걸으면 약방에 갈 필요가 없다.
남에게 돈을 주는 것을 보면 그 사람의 정신건강을 진단할 수 있다. 후한 사람 치고 정신질환이 있는 사람은 드물다. ―칼 메닝어 박사(美 정신의학자, 1893∼ )
한 번의 즐거움은 백 번의 고통을 아물게 한다. -중국 속담
청년이여 일하라. 좀더 일하라. 끝까지 열심히 일하라.(비스마르크)
새옹지마(塞翁之馬) 유안(BC 179-122) 중국 전한시대의 학자. ‘회남자’라는 책에 나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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