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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변해 생긴 증오처럼 맹렬한 것은 하늘 아래 없으 덧글 0 | 조회 1 | 2021-01-07 20:13:49
시하  
사랑이 변해 생긴 증오처럼 맹렬한 것은 하늘 아래 없으며, 또한 경멸 당한 여성의 분노처럼 격렬한 것은 지옥에서조차 없다 (윌리엄 콩그리브)
수 마일의 거리가 당신과 친구를 떼어 놓을 수도 있다...하지만 사랑하는 누군가와 정말 함께 있고 싶다면, 이미 거기 가 있지 않겠는가? (리처드 바크)
더 많이 사랑하는 것 외에 다른 사랑의 치료약은 없다. (헨리 데이비드 소로우)
어떤 사람과 유산을 나눠 가질 때까지는 그를 안다고 말하지 말라. ―요한 카스파르 라바테르(스위스시인, 1741∼1801) . 다른 사람을 위해 해줄 수 있는 가장 큰 선행은, 자기의 富를 나눠 주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 자신의 富를 깨닫게 해주는 것이다. ―벤저민 리즈레일리(英 정치가, 1804∼1881)
바보는 가만히 있으면 여느 사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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