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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고통은 다른 어떠한 즐거움보다 달콤하다 덧글 0 | 조회 3 | 2021-01-07 18:45:30
솔희  
가정은 도덕상의 학교다. 페스탈로지(1746-1827) 스위스의 교육자. 근대 교육의 아버지. 저서로 ‘은자의 해질녁’이 있다.
옹졸한 사나이는 벼슬을 얻지 못하였을 때에는 얻으려고 걱정하고, 벼슬을 한번 얻었을 때에는 그것을 잃을까 걱정한다. 참으로 벼슬을 잃을까 걱정하는 사람은 그 걱정 때문에 무슨 짓이라도 한다. -이이(李珥)
나무는 그 열매로 알려지고 사람은 그 일로 평가된다.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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