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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 그대들은 기쁨과 슬픔 사이에 저울처럼 매달려 있다 덧글 0 | 조회 1 | 2021-01-05 23:06:06
유림  
말에서 행동까지는 길이 멀다.
하나의 선행은 다른 선행을 부른다. 헤이우드(1495-1580) 영국의 극작가. 궁중 가수 연주자. 소년합창단 지휘자. 그의 주요 작품 ‘사랑의 유희’ ‘고약한 날씨’ 등
기쁨은 슬픔보다 더 좋은 것이다. 왜냐하면 기쁨은 밥이고 슬픔은 약이기 때문이다. - H. 비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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