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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시련의 순간마다 웃음 능력을 보았다 덧글 0 | 조회 2 | 2021-01-05 07:29:45
솔이  
얼마나 많이 주느냐보다 얼마나 많은 사랑을 담느냐가 중요하다. (마더 테레사)
아는 것이 힘이다. 베이컨(1561-1626) 영국의 철학자 정치가. 데카르트와 더불어 ‘근대철학의 아버지’로 불린다. ‘수필의 아버지’로도 불린다. 저서 ‘수상록’이 유명하다.
철학자란 자기가 일찍이 겪지 못한 어려운 문제를 안고 고민하는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이래라 저래라 충고하는 사람. ―W.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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