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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함은 강한 체 하는 약한 자의 모습이다 덧글 0 | 조회 9 | 2021-01-01 23:00:30
채민  
무례함은 강한 체 하는 약한 자의 모습이다. [에릭 호퍼]
믿음이란 아직 어두운 새벽에 노래하는 새와 같은 것. ―라빈드라나드 타고르(1861∼1941, 인도 시인)
생각이 천리밖에 있지 아니하면, 근심이 책상과 자리 밑에 있다. -논어(論語)
성공하는 사람이란 남들이 자기에게 던지는 벽돌로 든든한 기초를 쌓아가는 사람.―D.B.
사랑은 거부할 수 없게 열망을 받으려는 거부할 수 없는 열망이다. (로버트 프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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