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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이 깃든 청춘은 그렇게 쉽사리 사라지지 않는다 덧글 0 | 조회 11 | 2020-12-31 23:01:34
효주  
영혼이 깃든 청춘은 그렇게 쉽사리 사라지지 않는다.(카로사)
무례함은 강한 체 하는 약한 자의 모습이다. [에릭 호퍼]
학식도 미덕도 건강이 없으면 퇴색한다. 몽테뉴(1533-1592) 프랑스의 사상가. 도덕주의자. 르네상스를 대표하는 철학자. 문학가. 대표작 ‘수상록’
버릴 수 있는 조국이 있다면 그것은 애당초 지니지 않았던 조국이다. ―김소운
창조적인 소수가 이끌어 주지 않을 경우, 민주주의는 존속할 수 없다. ―H.F.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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