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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로 하여금 12월에도 환한 장미꽃을 볼 수 있게 하 덧글 0 | 조회 6 | 2020-12-31 03:50:21
진규  
우리로 하여금 12월에도 환한 장미꽃을 볼 수 있게 하려고 신은 우리에게 기억력을 주셨다. ―J.M.B.
친절한 말은 봄볕과 같이 따사롭다. [러시아속담]
"내가 상관할 일은 아니지만" 하는 말 뒤에 꼭 "그러나...." 하고 이어지는 이유는 무얼까 ―M.J.
두사람의 개성의 만남은 두가지 화학물질의 접촉과 같다. 반응이 있으면 둘 다 변화한다.(융)
갖고 다니지 않으면 잃을 것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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