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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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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 삼일 덧글 0 | 조회 8 | 2020-12-28 22:32:06
아란  
감사를 모르는 자식이여, 독사의 혀만큼이나 잔인할 것이라. -셰익스피어
우리로 하여금 12월에도 환한 장미꽃을 볼 수 있게 하려고 신은 우리에게 기억력을 주셨다. ―J.M.B.
한치의 기쁨마다 한자의 고민이 있다.(베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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