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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너의 친구이면서 아첨꾼을 겸할 수는 없다 덧글 0 | 조회 5 | 2020-12-28 14:17:16
승민  
나는 너의 친구이면서 아첨꾼을 겸할 수는 없다.
인간은 결코 산을 정복하지 못한다. 우리는 잠시 그 정상에 서 있을 수는 있지만 바람이 이내 우리의 발자국을 지워 버린다. ―알린 블럼
유머란 깊이있는 관찰 결과를 다정하게 전달하는 방법. ―리오 로스튼
불로소득은 외상, 언젠가는 청구서가 날아오기 마련. ―F.P.J.
생존은 벌어들임으로써 가능하나, 삶은 베풂으로써 가능하다. ―H.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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